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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호텔관광과 - 관광스토리텔링 ‘대상’ 쾌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호텔관광과(학과장 최성철)가 14일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린 제11회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 관광스토리텔링 대회에서 대상과 특별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구경북지역 관광학과(대학 및 고교) 26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구미대는 2개 팀(6인 1팀)이 참가해 전원이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알짜배기 힐링로드’란 주제로 금오산 폭포와 올래길 등을 힐링 코스로 소개한 정유라, 민경준, 김호지, 이준경(이상 2년), 김동현, 임희진(이상 1년) 학생이 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금상에 해당하는 특별상(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권 단장상)은 인재의 고장인 선산과 금오산을 소개하며 새마을운동 등을 연계한 관광코스를 제안한 허원혁, 김효진, 김소현(이상 2년), 안종훈, 최상화, 허연주(이상 1년) 학생의 ‘氣(기)가찬 구미로 오이소’가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정유라(21) 씨는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하고, 우리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개발해 소개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구미대 호텔관광과 최성철 학과장은 “앞으로도 호텔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국내외 경진대회에 학생들을 적극 참여시켜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열린 칵테일 경진대회에선 2학년 재학생 4명이 동상(여영은), 장려상(구소연, 유영호, 금동훈)을 수상하여 기쁨을 더했다.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는 올해 11주년을 맞아 34개국 30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을 위한 특별행사와 함께 관광서비스경진대회, 관광스토리텔링대회, 세계음식페스티벌, 세계민속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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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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