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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등 10개 기관 준수율 100% 달성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국민권익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분석결과

경상경상북도 교육청을 비롯한 10개 교육청이 민원처리 기간 100%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국민권익위원회는 ‘13년 1분기 중 온라인 범정부 민원 접수창구인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를 통해 올해 1분기에 접수‧처리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민원 약 1만 2천건의 처리기간을 분석한 결과, 처리기간 내에 민원을 처리해 회신한 비율은 99.7%로 국가행정기관의 준수율 수준(99.8%)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7개 전국 시·도 교육청(산하 교육지원청 포함)은 ‘11년 7월부터 국민신문고 시스템과 통합돼 현재 전 교육청의 온라인 민원은 국민신문고로 일원화해 서비스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서비스 통합 이후 교육청에 대해 주기적인 민원서비스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이 결과 비교적 단기간에 99.7%의 높은 수준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처리기간을 100% 준수한 기관은 경북도 교육청·대구광역시교육청등 10개 기관으로 나타났고, 99% 이상 준수한 기관은 경기도·경남교육청 등 6개 기관으로 나타났으며, 광주광역시교육청은 다소 미흡한 97.8%로 조사됐다.


 


한편 올해 1분기에 민원처리건수가 가장 많은 기관은 서울시 교육청(3,100건)과 경기도 교육청(3,011건)이며, 역시 99% 이상의 높은 준수율을 나타냈다.


 


국민권익위 관계자는 “올해부터 민원처리기간 준수율 점검 대상기관이 기존 40개 중앙행정기관에서 17개 시·도 교육청까지 확대됨에 따라 교육 분야의 민원서비스 품질이 국민의 기대수준에 맞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 준수율 미흡기관에 대해서는 기관별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분기별 민원처리기간 준수율 점검과 함께 매년 국민신문고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공개해 오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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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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