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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참관수업 NO, 학부모 참여수업 YES!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구미봉곡초 자녀와 함께 공부하는 날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봉곡초등학교(교장 조동익)17일 25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부모 참여 수업을 진행했다.



이 날 수업은 학부모가 자녀들의 수업을 참관하는 방식이 아니라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참여수업방식으로 진행돼 학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수업은 1교시 4학년의 두부만들기 합동 수업을 시작으로 2교시는 저학년, 3교시는 고학년, 4교시는 전담 수업이 진행됐다. 1~4교시 4단계 수업 진행은 형제자매를 둔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수업에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수업내용은 자녀와 함께 공부하는 날이라는 주제에 맞게 두부 만들기, 킨더폴카 춤추기, 케이크 만들기, 모종심기, 비빔밥 만들기, 염색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구성돼 각 교실과 운동장, 급식실 등에서 이루어졌다.




참여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내 아이의 평소 학교생활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함께 평소에 할 수 없었던 수업에 직접 참여해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참여수업을 준비한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다른 학교에서는 보기 드문 학부모 참여수업은 짧은 시간이지만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교육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자녀를 더 잘 이해하고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또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즐거움과 가르침을 함께 배우는 큰 장이 됐다.




조동익 교장은 학부모 참여 수업 뿐 아니라 다른 여러 학교 교육 활동에도 학부모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교육공동체가 서로 잘 소통하는 학교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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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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