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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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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에너지과는 17일 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공직자로서 선진교통문화정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의식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교통안전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시는 전국기준 자동차 1만대당 한해 5천명이상 사망, 30만명이상 부상자가 발생하고, 2012년기준 상주시 사상자수도 사망 27명에 부상 590명이 발생하는 등 OECD가입국 중 여전히 하위권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현장체험에서 교통사고 발생 시 응급처리요령 등 기본지식을 배우고 자가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직선도로에서의 제동거리, 곡선부 주행요령, 역핸들조작, 곡선부에서의 제동 등 운전자의 한계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을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체험을 통해 올바른 운전자세와 핸들조작요령, 운전중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등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전환과 효율적인 교통안전정책 수립 등 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