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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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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은초등학교(교장 신태철)는 19일 4학년 학생 66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구미시보건소 주관으로 실시한 육은 국제절제협회 소속인 김선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 강사는 흡연에 들어있는 해로운 성분과 흡연이 우리 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간접흡연의 피해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또 흡연예방 동요를 듣고 노래가사에서 흡연의 피해를 찾아보도록 해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담배에 대한 여러 가지 실험 동영상자료로 흡연의 심각성을 설명을 하는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준비했다.
특히 본인이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면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가 직접흡연 못지않게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