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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학교 문화 확산 앞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3일
경북도교육청. 청렴연구 시범학교 4개교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올해 학생들이 정직과 절제, 책임, 공정, 배려, 원칙, 약속 등의 청렴덕목을 평소 학교생활을 통해 습관화하기 위해 청렴연구 시범학교 4개교를 운영한다.


청렴연구 시범학교는 경주 천북초등학교
, 김천 대룡초등학교, 구미 도산초등학교, 영천 영천여자중학교이다. 시범학교에서는 멀티미디어 세대인 학생들 스스로 자기 주도적, 실천적 체험학습을 통해 올바른청렴식 습득 및 사회 부패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안목을 갖춰건강한 투명윤리 의식을 지닌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학생 발달 단계별 맞춤식 청렴덕목 교육 토론회, 역할극, 모니터링 등 참여식 교육과정 운영 청렴UCC 만들기 백일장, 논술, 웅변, 독후감쓰기 등 각종 청렴대회 개최 청렴유적지 현장체험 학습 청렴캠페인 등이다.




또 올해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교육 연구뿐만 아니라, 청렴교육의 선결조건인 청렴한 학교 만들기 실천을 병행해 나갈계획이다.

청렴한 학교 만들기는 현장체험, 학교급식, 학교발전기금, 방과후학교 등 투명한 행정이 요구되는 주요 업무에 대해 청렴방안을 연구하고, 우수사례는 일반학교로 전파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그 목적이 있다.




이와 관련해 19일 도교육청 청렴옴부즈맨실에서 2013학년도 청렴교육 연구학교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 이 자리에서 천북초등학교의 우수 운영사례 발표와 4개 학교 관계자간 연구학교의 바람직한 방향 및 발전방안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주요 협의사항으로는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학부모지역민이 함께하는 청렴프로그램 개발, 청렴글짓기 교육 강화, 청렴한 학교 만들기 연구 방안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청렴교육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청렴교육내실화와 청렴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일반학교로의 청렴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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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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