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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청렴도 제고 위한 토론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3일 청직원과 초중 교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 없는 청렴 구미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13년도 반부패 청렴 대책 추진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의 외부 고객인 민원인과 내부고객인 소속직원에게 우리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가 청렴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소속 직원에게는 부정부패가 없어야 한다는 의식을 고취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계획됐다.




주요 토론 내용으로 참석자들은 2012년 청렴도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내부청렴도 부분에 대해서는 상하 직원간의 진솔한 소통과 대화의 시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취약분야로 지정한 학교 운동부, 공사, 급식 분야의 청렴도 향상 방안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게 운영하자는 것에 동감했고 그 세부적인 집행 계획에 대하여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구미교육지원청 최영부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청렴도 제고를 위한 토론회를 통해 반부패 청렴대책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계획 수립과정에 일선 학교 교직원의 의견이 반영될 것이며, 부패방지 대책 추진에 효율성이 극대화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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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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