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경북․대구시의회 상생발전특별위원회 본격 추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 상생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기)313대구광역시의회 상생발전 특별위원회와의 자매결연 및 간담회에 이어 424일 청송군청에서 제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북대구의 지역발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과 논의를 하고 향후 긴밀한 협조를 하기로 했다.


양 도시의회는 지난 313일 경북과 대구의 공동발전을 위해 1981년 경북 대구가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도민과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차원의 만남을 가진 데 이어 424일에는 공동발전과제 선정 및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위해 청송군청에서 2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경상북도의회 상생발전특위 김영기 위원장과 홍진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위위원, 대구광역시의회 상생발전특위 김의식 위원장과 김규학 부위원장 및 특위위원, 그리고 양 의회 전문위원, 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지역의 상생발전 및 협력방안, 경북대구 중점추진 정책 협력과제 등에 대한 많은 의견교환이 있었다.


이들은 경북대구의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간 다양한 분야의 소통과 의견 교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또 지역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북대구 상생발전 특별위원회활동에도 긴밀한 협조와 공동대응을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제2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시 곽광섭의원이 도정질문한 강정고령보 우륵교 차량통행 문제와 경북도대구시 공무원 공동교육실시 건은 정식과제로 채택해 공동협력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대구상생발전특별위원회 김영기 위원장(청송)󰡒도민과 시민을 대표하는 양 의회의 3월 만남이 새롭게 출발하는 시발점이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 이번 만남은 형제지간에 힘을 합쳐 이제 본격적으로 함께 발전해 나가자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고 향후에도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대하여 계속적인 논의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서로의 양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강조하면서 국책사업 유치 등에 대하여도 정치권에 공동건의 하는 등 경북대구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