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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7일
경북교육청 사이버논술교실 13년째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사이버논술교실(www.kben.org)을 2001년에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사이버논술교실은 논술전형 중심 입시를 준비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도교사를 연결해 사이버 상에서 논술을 온라인으로 지도한다.


매년 울릉도를 비롯한 23개 지역에서 학교장 추천에 의해 선발된 중․고등학생 700명의 학생들은 사이버 논술지도를 받는다.


사이버논술교실 90명의 첨삭지도 선생님들은 각종 자료실이나 게시판 등을 활용해 유용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고 매년 1,200여 건의 개별 첨삭지도와 질의응답 등을 통해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한 논술 지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3년 3월까지 논술교실에 탑재된 첨삭 지도, 질의응답, 각종 논술 관련 자료, 도서 안내, 읽기 자료 등의 게시물은 약 1만1천 건이 넘는다. 또 방문자 수도 월 평균 5~6천명 정도로 현재 누적방문자는 59만여명을 넘었고, 매월 120~150 건 정도의 각종 게시물이 꾸준히 탑재되고 있다.


 


지난 4월 27일에는 경산과학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논술교실 지도교사 90명을 대상으로 논술과 관련한 대입 전형의 변화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논술 평가(첨삭)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2013 경북사이버논술교실 지도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업 결손이 없는 토요휴무일을 활용해 개최돼 이론적인 연수를 지양하고 지도교사의 실질적인 첨삭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도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2014 대입 논술전형 분석, 첨삭 지도 사례, 논술지도 우수 사례 등의 현장 교사들의 발표도 이어졌다.





김병찬 담당장학관은 “13년의 역사를 가진 논술교실 지도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학생들의 논술 능력 향상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한다”며 “오늘날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인 창의와 인성교육을 위해서도 논술교육에 최선을 다해 주길”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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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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