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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노조 제 4회 출범식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제4대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북교육노조) 의 출범식이 26일 경북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조진호 위원장을 비롯해 전국시도교육청노동조합 오재형 위원장, 대구공공노동조합의 5개 위원장 그리고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 경상북도의회 송필각 의장 등 30여명의 내빈과 3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김종기 위원장은 출범사를 통해 “출범식의 자리가 모든 갈등과 직렬 이기주의를 넘어 경북교육청의 모든 공무원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10여 년간 중앙단위노조에서 활동을 해오면서 정부수립 최초의 단체협약을 비롯해 6급 이하 공무원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정년평등화, 직종개편, 연금법개정, 초중등교육법개정, 상위직급확대, 근속승진확대 등 공무원 근무환경 변화의 현장에 본인이 함께 있었다”며 “그곳에서 배운 경험들을 밑거름삼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경북교육노조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또 “노조의 투명한 회계처리는 물론, 노조간부라는 기득권을 내려놓고 노조를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경북교육청공무원노조가 전국제일의 최대 단일노조라는 위상에 걸맞은 노조다운 노조로 바꾸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제4대 경북교육노조는 앞으로 2년간 조합원들을 위해 활동하게 되며 단체교섭 요구, 행정실 직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직렬대표자 간담회 실시, 노조간부에 대한 노사상생교육실시 등을 계획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행정지원과 김일동과장은 “제4대 경북교육노조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경북교육노조가 법과 원칙을 중시하면서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경북교육노조와 더불어 상생․협력의 건전한 노사문화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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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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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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