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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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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테니스 서포터즈 단장인 임무식 인동농협장고 간사인 새마을과장 등 관계자 10여명은 26일 도민체전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구미시 테니스선수단을 방문․격려했다.
테니스 서포터즈단은 훈련장을 직접 찾아 우승을 향한 열띤 시민의 응원과 함께 소정의 격려금과 음료수를 전달한 후 최상의 전력으로 우승을 꼭 사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포터즈 단은 경기가 열리는 도민제천기간 중에도 테니스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제51회 경북도민체전 테니스 서포터즈는 인동농협장(대표 임무식),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대표 하라노타케시), (주)영도벨벳(대표 류병선), 동부라이온스클럽(회장 이종대), 새마을과(과장 배정미), 해평면(면장 윤영술)등 6개 기관․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친 최고의 서포터즈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