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쉽고도 어려운 예절 실습으로 익혀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9일
형남초, 지역의 예절교육원과 연계한 예절캠프 열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 형남초등학교(교장 박일구)는 지난 25~26일 양일간 학교 인근 야은예절교육원과 연계해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예절캠프를 실시했다.


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을 진행된 예절캠프는 열 명의 예절 강사로부터 학급당 7차시에 걸쳐 예절의 중요성을 배우고 기본예절을 직접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캠프 첫 날, 공손한 자세로 큰절과 평절하는 예법을 실습을 통해 익히고 부모님에 대한 예절과 친척 관계의 호칭, 선생님에 대한 예절, 친구간의 예절을 배우는 수업이 이뤄져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또 나라의 중요성,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태극기와 애국가의 의의를 배우고 우리 영토 독도의 중요성과 일본의 억지 주장에 맞서 반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튿날에는 전래 동요 부르기, 전래 놀이 중 여러 가지 방법의 비석치기, 긴 줄넘기 등 활동을 통해 참가한 강사, 담임교사들과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전래 놀이가 요즈음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라며 즐거워했다.

 

한편, 형남초등학교는 5~7월에도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예절 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어르신과 함께 하는 예절 학당구미교육지원청 사업 지원교로 선정돼 야은예절교육원 강사의 강의로 10월까지 전통예절, 현대 예절 교육으로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