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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2기 교육발전협의회 출범

한지협 경북도협의회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9일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북 교육 정책에 반영되길 기대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대학총장 및 변호사, 교육원로, 사회 저명인사 등 도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인사로 구성된 「제2기 경상북도 교육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제2기 협의회 활동을 시작한다.


협의회는 교육감이 위촉한 22명의 위원으로 구성하였으며, 직업별로는 대학(부)총장 2명, 교육계원로 5명, 학부모 4명, 지역인사 7명, 변호사 등 4명이며 임기는 2015년 3월말까지 2년이다.


이날 권영해 주간영덕 대표이사이자 경북지역신문협의회장이 지역인사로 위원에 위촉되어 경북교육 발전에 언론의 역할이 많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9일(월) 더케이경주호텔(구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출범식 및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남승인 대구교대 총장을, 부위원장에는 김길자 전 안동교육청 교육장과 박현우 경주제일의원 이사장을 각각 선출하고, 향후 협의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모았다.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에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로 구성된 제2기 교육발전협의회가 우리 교육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고견이나, 사회 혹은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면 모든 학교, 모든 학생에게 전파하여 경북교육이 나아지고 대한민국 교육이 바로 서는데 큰 보탬이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새로 구성된 제2기 교육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수시로 모임을 갖고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전달하여 경북교육이 도민과 함께하고 도민에게 다가가는 교육행정을 펼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지협 경북도협의회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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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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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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