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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에서 운영 중인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5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는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자체(구미시)에서 주관하고 지역 핵심 R&BD 지원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운영하는 차별화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2003년 4월부터 지역 창업기업보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2년입주기업 총 39개 기업(신규 14개)이 전년대비 연간 약 200억 매출에 10명의 고용창출을 일궈 내는 큰 성과를 올린바 있다.


특히, 입주기업 중 ㈜우일파워텍(대표 김창규)의 경우 2012년 1월에 입주해 쇠고기 이력관리 시스템의 필수아이템인 국가공인이력제용 「소(牛) 귀표」를 개발에 성공하여 지식경제부 신제품인증(NEP : New Excellent Product) 획득하고 센터의 기술경영컨설팅 및 마케팅지원을 받아 당해연도 약 7억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입주 기업은 초창기 창업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기술경영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 할 수 있고 기업인증, 지적재산권, 제품·품질 인증,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창업보육센터 대비 임대료가 약 50% 저렴하다.


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기업지원정보,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고 입주시 바로 ‘구미벤쳐기업육성촉진지구’에 해당되어 다양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안병화 원장은 “현재까지는 창업기업이 중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 애로사항 해소에 대한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며“올해부터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독창적인 창업보육 시스템인 일대일 맞춤형 로드맵(Road-Map) 컨설팅을 통해 구미시 창업보육센터가 진정한 창업기업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창업기업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입주에 관심 있는 기업이나 창업자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umibc.or.kr)에서 관련 공고를 숙지하고 참가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5월 28일까지 센터에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054)465-7991로 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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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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