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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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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교한 석적고등학교는 학생 수용시설의 확충으로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현대적인 기숙시설을 바탕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생활관을 증축한다.
생활관은 약 35억원이 투자돼어 연면적 1,878.68㎡(지상 4층) 규모로 학생 1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공사는 2013. 4.24. 착공해 2014. 1.18. 준공예정으로 현재 공사를 위한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상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생활관 사업이 지역적인 불리함을 극복하고 우수한 인재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품질이 우수하고 멋진 시설물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