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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취업률 자랑하는 구미대 치위생과 엄숙한 선서식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김정숙)1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제10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은 특히 2003년 치위생과가 처음 개설된 이후 10주년을 맞는 행사여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선서식에는 정창주 총장을 비롯한 학과 교수들과 김원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 박덕희 경북치과기공사회장,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예비 치과위생사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날 치위생과 2학년 52명의 학생들은 임상실습에 앞서사랑 봉사정신을 기리는 촛불을 밝히며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충실할 것을 엄숙히 다짐했다.


정창주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구미대 치위생과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수준 높은 전문성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10주년을 맞아 교수님들의 땀과 열정으로 일궈낸 숭고한 전통을 이어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김원숙 회장은 또 축사를 통해 구강보건 전문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올바른 마음가짐과 직업 윤리의식을 가진 치과위생사로 사회에 진출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구미대 치위생과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 발표 기준으로 9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치위생과 취업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등 매년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률을 이어가고 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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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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