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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나 어떻게 태어났을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이동형 성문화센터 버스 성교육 프로그램 체험
ⓒ 경북문화신문

남계초등학교(교장 최순실)는 2일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경상북도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주관 이동형 성문화센터 버스 성교육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 날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저학년은 알자 알자!우리 몸!, 사랑스러운 나, 좋은 느낌과 싫은 느낌 구분해 성폭력 예방하기,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등 버스 안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만져보면서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또 임신 체험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과 수고를 느끼고 나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고학년은 월경 및 몽정 바로알기, 십대 성문화 들여다보기, 음란물의 진실, 또래 성폭력 예방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사춘기의 성문화를 이해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춘기 시절의 성 고민과 우리 몸의 변화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고학년 학생들에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이동형 성문화센터 버스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내 몸의 소중함을 알고, 사춘기의 자연스러운 신체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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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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