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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5월의 기업 (주)AST젯텍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3일
디스플레이, OLED용 장비 및 LCD 본딩 장비 전문생산
ⓒ 경북문화신문

(주)AST젯텍이 구미시 5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2일 오전 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정재송 (주)AST젯텍 대표이사, 백기용 구미사업장 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주)AST젯텍은 1995년 인천에서 (주)젯텍으로 설립되어 2010년 구미의 본딩(연결, 접착) 전문 기업 AST를 인수, 합병해 2011년 현재의 사명인 (주)AST젯텍으로 거듭났다.


(주)AST젯텍의 본사인 부평사업장은 반도체 장비를, 구미사업장은 디스플레이 장비를 전문으로, 각 사업장별로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구미공장은 구미 4단지에 입주한 기업으로 2012년 기준 매출 435억원, 종업원 150명의 규모로 디스플레이, OLED용 장비 및 LCD 본딩 장비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매출액의 약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한 결과 (주)AST젯텍은 Laser Cutting System을 비롯해 특허 62건, 실용신안 6건을 포함, 총 68건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벤처기업 등록, ISO9001 인증 및 국산신기술(KT) 인증 등을 획득했다.


또 이러한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5백만불 수출의 탑 및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여 한국수출입은행 히든챔피언에 선정됐으며, 벤처기업대상 대통령상 표창, 한국 RFID/USN 산업화대상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해외무역진흥에 따른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


특히 반도체 후공정 가운데 ‘물칼(Water-jet)’을 응용한 세정(Deflashing) 장비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현재 파워트랜지스터, 다이오드 제조업체 시장점유율 상위권에 있는 STMicroelectronics, Rohm, Vishay를 비롯한 대다수의 업체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정재송 대표이사는 “창의, 도전, 성취, 인화의 사훈 아래 고객중심경영, 투명경영을 통한 주주와 고객, 임직원이 모두 이익을 공유하는 공동체 경영을 지향해왔으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기술개발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2009년 4월부터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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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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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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