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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기업 해결사의 만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3일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 MOU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서영택)과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가 손을 잡았다.


2일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MOU)식에는 구미대 산학협력단 서영택 단장과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 김사홍 센터장, 양측 실무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기업 역량강화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컨설팅 기법 등의 공동연구 ▲연구기술자료 및 정보의 상호교환 ▲국내외 학술단체와의 교류 행사 및 공동 산학포럼 운영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인 트리즈(TRIZ) 교육과 공장관리 실무지식을 익히는 QPI(품질 생산성 향상) 교육을 5월 중에 공동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체결로 특히 기업주치의센터와 구미대의 QWL(산학융합지구)사업단이 서로 연계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활동 부문에서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구미대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이 구미산업단지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서영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의 체질개선과 경쟁력 제고는 물론 정밀화된 산학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구미대학교 QWL사업단은 구미산업단지에 구미대를 비롯한 4개의 대학이 연합캠퍼스를 구성하고, 기업연구소를 유치하여 산학협력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시범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는 기술, 경영, 금융 분야의 주치의 14명이 상주해 중소기업의 체질개선과 성장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 아이템 발굴, 현장방문 상담 등을 통해 기업애로를 해결해 주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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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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