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주부) ▷1위 인동동 ▷준우승 형곡2동 ▷3위 해평면 ▷장려상 비산동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4일
사랑해요 LG, 감사해요 LG, 남자 배구대회 / ▷우승 상모사곡동 ▷준우승 해평면 ▷3위 형곡2동 ▷4위 공단동
ⓒ 경북문화신문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LG기 주부배구대회가 5월 4일 10시 30분부터 구미전자공고에서 열렸다.


199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21년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지역민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받으면서 구미시민의 대표축제로 자리를 잡은 지역 최고의 행사인 LG기 주부배구대회에는 구미시 27개 읍,면,동에서 선수와 지역 기관장 및 구미 시민 등 1만5,000여 명이 참가해 범시민 행사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구미공단 LG그룹 5개사를 중심으로 한 LG경북협의회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 LG실트론,루셈)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 27개 읍,면,동 대항 주부배구대회와 남자 배구대회,경상북도 시,군대항 주부배구경기등에 총 54개팀이 참여했다.

주부배구대회와 남자 배구경기는 27개 읍,면,동 동세에 따라 3개리그(금오,천생,낙동리그)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경상북도 시.군 주부배구대회는 총 8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슬로건을 “우리는 한가족이다”로 명명해 구미시민과 LG,한발 더 나아가 경북이 한 가족처럼 뭉치자는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따라 승부를 떠나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서로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등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등 진정한 화합의 장을 제공했다.












 


▶1부행사


입장퍼레이드로 지역 전 계층 및 연령을 총망라한 단체들이 참여했다. 50사단 군악대 및 경상북도립 취타대,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금오여고,구미시 줌마클럽,꿈을 이루는 사람들,차인 연합회,구미대학 무술시범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야은예절교육원에서는 구미시와 LG의 전통혼례 가마행렬 퍼포먼스를 통해 구미와 LG가 한가족임을 선언했다.












   ▶신랑 구미군과  신부 LG양의 전통혼례


▶ 번외경기


구미시 화합을 도모하는 읍.면.동대항 미션계주, 여자씨름경기, 풍성한 경품의 행운권 추첨 등이 선을 보였다.


▶ 2부 행사


초청가수,김태우,노라조,지원이,김용빈,티엔젤,최석준,이수진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LG사이언스홀 체험부스, 어린이 놀이존,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존, 체험존, 가족 휴게존 등의 부대행사를 운영해 온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해주었다.
















  ▶이웅범 회장


LG경북협의회 이웅범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미시민들이 이웃간에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고 “ 앞으로 본 행사가 구미시민들을 위한 연례행사로 지속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읍면동 대항 주부 배구대회>


▶전체 시상


▷1위 인동동 ▷준우승 형곡2동 ▷3위 해평면 ▷장려상 비산동


▶낙동리그


▷1위 해평면 ▷2위 비산동 ▷3위 무을면


▶금오리그


▷1위 인동동 ▷2위 형곡2동 ▷3위 선산읍



▶천생리그


▷1위 비산동 ▷2위 지산동 ▷3위 신평2동


구미시 읍,면,동 대항 남자배구대회


▷우승 상모사곡동 ▷준우승 해평면 ▷3위 형곡2동 ▷4위 공단동


▶경상북도 시.군 대항 주부배구대회


▷우승 구미시 ▷준우승 경산시 ▷2위 포항시 ▷4위 영주시














 














 














 












  ▶경상북도와 구미시 LG가 하나되는 퍼포먼스를 통한 성화 점등












 












  












  












  












  












  ▶선수단 선서












  












  












  ▶배구대회 전반적인 진행을 책임진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바쁜 경기 와중에 공단1동 주부배구선수단 화이팅!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남유진 구미시장 "사랑해요 LG, 감사해요 LG"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법등 도리사 회주 스님, 김성조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장, 석불 천생사 주지스님(사진 좌에서)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사진 중앙)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