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경기만 열심히 하세요 나머지는 우리가 책임집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7일
제51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시 서포터즈
ⓒ 경북문화신문

제51회 경북도민체전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미시 각 종목별 서포터즈는 연습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구미시 농구선수단 서포터즈(단장 건축사협회구미분회장 이재효)는 6일 농구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금 금일봉과 과일, 음료수를 전달하고 임원진과 선수단을 격려했다.


서포터즈단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연습에 임해주고 선수들이 부상 당하지 않게 조심하여 경기 당일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력을 보여달라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농구 서포터즈단은 건축사협회구미분회 이재효 회자을 단장으로 김인배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장, 이동주 LIG넥스원주식회사 대표, 허갑대 구미로타리클럽 회장, 박태병 문화예술담당관, 권순서 홍보담당관, 류하태 진미동장 등 7개 기관·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구미시 유도 서포터즈단(단장 구미농업협동 조합장 김종광)은 3일 구미시 유도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훈련 현장을 방문, 격려금 및 격려 물품(총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유도 서포터즈단은 구미농업협동조합장을 단장으로, 부단장에 (주)제이테크놀러지, 남구미로타리클럽, 금오자동차학원으로 구성되었으며, 매년 구미시 유도 선수단의 필승을 위해 선수단에 대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구미시 검도서포터즈(단장 영남에너지서비스(주))는 6일 검도 훈련장을 방문해 도민체전 검도종합우승을 위해 맹훈련 중인 선수단을 찾아 격력금과 음료수를 전달했다.


검도서포터즈는 영남에너지서비스(주)(대표 조성대)을 단장으로, 구미라이온스클럽(회장 이금봉), 오성택시(대표 문성식), 과학경제과(과장 박세범), 형곡2동(동장 백승해)으로 구성되어 잇다.


박세범 구미시 과학경제과장은 “작년 50회 도민체전 검도부의 종합우승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올해 새로 출전하는 여성부까지 우승하여 구미시가 종합우승을 하는데 검도가 일등공신 하기를 바란다”며 응원했다.


한편,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하는 구미시 검도선수단은 일반부 12명(남 6, 여 6), 고등부 6명, 임원 5명 등 23명으로, 김천생명과학고 체육관에서 10일 부터 12일 까지 3일간 경기를 치른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