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손과 마음으로 느낀 문화 예술 체험 학습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1일
예술 창작스튜디오 찾은 원남초 5학년 학생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남초등학교(교장 김기성) 5학년 120여 명의 학생들은 10일 구미문화 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손과 마음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부채를 만들고 현대적 패턴으로 무늬를 디자인 해 부채에 붙여 보기도 한 학생들은 직접 만든 부채를 손에 들고 흔들며 다가오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생각으로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으로 점심시간을 보낸 학생들은 또 곳곳에 전시돼 있는 문화예술품을 감상하며 우리의 전통에 대해 친구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도자기를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표현하는 도자기화분 만들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조형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창의적 표현력을 길렀다. 또 도자기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조상들의 슬기를 깨닫기도 했다.


김기성 교장은 “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숨겨진 자신의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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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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