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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중학교 국제교류체험학습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봉곡중학교(교장 이희욱)는 국제이해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중국 장사외국어학교와 자매결연을 통한 국제교류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지난 9~124일간 장사외국어학교 학생 30, 교직원 5명 총 35명이 봉곡중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들은 3학년 350여명이 참가하는 환영식, 수업참관, 구미공단 기업체, 박정희 생가, 구미과학관, 금오공대 등의 방문을 했다.

 

특히 환영식에서 전통타악 동아리 너나들이의 공연은 중국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고 중국학생들도 싸이의 강남스타일등 많은 준비를 해양국 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또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양교, 양국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오는 10월에는 봉곡중학교 학생들이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행사 이후에도  학생들 상호간 메일 등 사이버공간에서 서로의 우정을 키워가며 정보를 교환하기로 약속해 미래 한중간 우호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욱 교장은 "중국 장사외국어학교는 자매결연을 계기로 작년부터 한국어 교사를 정식 교사로 채용해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며 "국제교류 체험학습이 우리나라에 대한 중국의 인식을 높이는데 공헌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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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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