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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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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15일 황태주 구미시교육장이 옥성초등학교(교장 장창식)에서 1일 명예교사로 나서 특강을 펼쳤다.
옥성초등학교는 스승의 날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다양한 학급별 행사와 활동을 진행했고, 이와 더불어 더욱 뜻 깊은 스승의 날을 만들기 위해 황태주 교육장의 1일 명예교사 특강을 마련했다.
황 교육장은 강연에서 "어릴 때부터 꿈을 지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의 끼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책읽기를 통해 풍부한 식견을 넓히고 늘 긍정적 마음으로 생활을 즐길 때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