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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 전국 최우수 등급 평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전국 10개 중 3곳. 사업비 9억 확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배장근)이 15일 1차년도 사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업평가는 지난해 산학협력사업에 선정된 전국 30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최근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실시했다.


구미대는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등급을 받아 1차년도 대비 약 2억여 원이 증액된 7억50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됐다. 또 지자체(경상북도, 구미시) 지원금을 포함 총 9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전국 10개 뿐인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중 3개 대학만 최우수 등급을 받아 구미대의 산학협력 경쟁력과 위상을 한층 높였다.


구미대 LINC사업단은 구미지역 주력기업인 전자 및 기계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체에 적합한 인력양성체제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왔다.


그 중 특성화사업으로 진행한 ‘고용 예약형 Pre-job프로그램’은 산업체의 필요인력에 대해 고용을 예약하고, 일정기간 집중교육을 통해 수료 후 채용으로 연결하는 독특한 모델이다. 1차년도에 삼성전자서비스(주)를 비롯한 70여 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을 실시한 성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장근 LINC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취업처가 확정된 상황에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실무를 위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에 적합한 인력 양성과 공급을 통해 산업체의 채용만족도를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대 LINC사업단은 구미 국가산업단지 이점을 활용하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처 확보를 위해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3차년도 이후에는 고용예약 트랙제 학기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대학 내 전학과에 확산하여 산학협력 선도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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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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