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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로 구미대학교 키우고 싶어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홍보대사 키우미 인기
ⓒ 경북문화신문

4일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신관기숙사 컴퓨터실에서 열린 제4기 홍보대사 ‘키우미’선발 면접심사에 150여 명의 학생들이 대거 지원하며  ‘키우미’가 재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15명 내외 선발하는 홍보대사를 감안하면 경쟁률이 무려 10대1을 넘어선 것으로 홍보대사가 재학생들의 인기를 모으게 된 것은 이들의 다채롭고 활발한 활동들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과 전시회 개최, 사회 공익행사 참여와 자매결연 행사, 온라인 활동은 물론 캠퍼스 이벤트 전개 등 활동영역에 제한이 없다.


특히 타 대학의 홍보도우미 활동과는 차별화된 자율성과 참신함이 그 특징이다. 매주 한 번씩 열리는 ‘키우미’회의를 통해 모든 행사를 스스로 기획하고, 역할분담을 통한 진행 등 자율적인 활동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내 사랑을 찾아줘’라는 캠퍼스 미팅이벤트를 주도해 재학생들의 큰 인기를 모았던 것도 이들의 아이디어다. 20일부터 열리는 대학축제인 ‘가맛벌축제’에는 숨은 보물찾기, ‘젠틀맨’ 플래시몹, 풍선이벤트 등 흥미로운 이벤트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홍보대사를 지도하고 있는 김준영 지식정보원장(디지털디자인과 학과장)은 “이제 제4기를 맞는 짧은 기간이지만, 홍보대사에 대한 재학생들의 호감도가 매우 높아졌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캠퍼스 내의 소통문화가 확산되고 즐겁고 신나는 대학생활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4기 홍보대사는 15일까지 면접을 거쳐 1차 선발을 마치고, 합숙연수를 통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활동기간인 1년 동안 장학금이 지급되며 활동비 지원와 유니폼 지급, 해외연수 지원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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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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