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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 스승의 날 전문성 함양 컨설팅 가져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초등학교(교장 이유학)는 스승의 날인 15한국교원대 김진수 교수를 초청해 STEAM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 깊은 컨설팅을 실시했다.
참 스승의 길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날에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면서 내실을 기하기로 선생님들의 의견이 모아진 것이다.




 강사인 김진수 교수는 왕성한 연구 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융합인재교육을 선도하며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2011년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된 STEAM 교육은 국가 차원에서도 전략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 날 컨설팅은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후 학교에서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궁금해 하던 선생님들에게 STEAM 교육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했다.



 

컨설팅을 주관한 차영주 교사는 "스승의 날에 컨설팅까지 주관해 선생님들께 미안하지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차영주 수석교사는 스승의 날 기념 근정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35(관심, 관찰, 관계, 설레임, 두드림, 몸부림, 어울림, 기다림)을 반영해 감성, 창의지성,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선주초등학교의 색깔 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주초는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35림을 반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공부하도록 애쓰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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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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