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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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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등학교(교장 이유학)는 스승의 날인 15일 한국교원대 김진수 교수를 초청해 STEAM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 깊은 컨설팅을 실시했다. 참 스승의 길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날에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면서 내실을 기하기로 선생님들의 의견이 모아진 것이다.
강사인 김진수 교수는 왕성한 연구 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융합인재교육을 선도하며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2011년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된 STEAM 교육은 국가 차원에서도 전략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 날 컨설팅은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후 학교에서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궁금해 하던 선생님들에게 STEAM 교육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했다.
컨설팅을 주관한 차영주 교사는 "스승의 날에 컨설팅까지 주관해 선생님들께 미안하지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차영주 수석교사는 스승의 날 기념 근정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3관 5림(관심, 관찰, 관계, 설레임, 두드림, 몸부림, 어울림, 기다림)을 반영해 감성, 창의지성,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선주초등학교의 색깔 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주초는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3관 5림을 반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공부하도록 애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