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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한민국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경진대회 휩쓴 구미대학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피부미용테라피과 22명 출전 전원 입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피부미용테라피과(학과장 김선옥)학생 22명이 16일 열린 ‘2013 대한민국 시데스코(CISDESCO) 뷰티테라피 경진대회’에서 대거 입상했다.


오송 세계뷰티화장품박람회장에서 지난 12일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가 주최한 대회는 피부미용인 최대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올해는 피부미용부문에서 학생부 400여 명, 일반부 250여 명이 출전해 얼굴과 바디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띤 경합을 벌였다.


구미대 피부미용테라피과는 2학년 22명이 출전해 학생부 바디부문에서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윤다예(21) 씨가 수상하는 등 9명이 금ㆍ은ㆍ동ㆍ장려상을 휩쓸었다.


또 최슬기(22) 씨는 얼굴부문에서 국제시데스코 한국지부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7명이 금ㆍ은ㆍ동ㆍ장려상을 차지했다.


일반부는 바디부문에서 금상 백경남, 동상 정연숙, 장려상 최유정 ․ 조미옥 씨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가졌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의 윤다예 씨는 제주도 영주고교 출신으로 제주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라는 부모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피부미용 관련 학과 중 구미대 피부미용테라피과가 유일하게 메디컬스킨케어와 스파분야에 특성화된 피부전문 학과라고 생각하고 지난해 입학했다.


윤 씨는 오는 8월에 영국으로 글로벌현장학습을 떠날 예정이다.


김선옥 학과장은 “평소 열심히 배우고 실력을 쌓아 온 학생들이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대견스럽다”며“대회를 위해 학생들의 실습지도에 주말에도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교수님들과 교통편을 지원해준 대학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수상자 명단)


▲학생부


△바디부문 : 보건복지부장관상-윤다예 / 국제시데스코한국지부 회장상-이은채 / 한국피부미용사회 회장상-손수진, 장주현 / 금상-지정환, 윤정희 / 은상-전혜빈 / 동상-박소정 / 우수상-이하늘, 김수지


△얼굴부분 : 국제시데스코한국지부 회장상-최슬기 / 한국피부미용사회 회장상-배보배, 이지혜 / 금상-김은지, 이이설 / 은상- 천현지 / 동상-심효진 / 장려상-강수지


▲일반부


△바디부문 : 금상-백경남 / 동상-정연숙 / 장려상-최유정, 조미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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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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