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2013년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 참여 중소기업 모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다음 달 18일 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중소기업의 신성장 동력창출과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3년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대경권 중소기업 및 공공연구기관을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


융·복합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 융합과제 발굴, 기획, R&D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청 사업으로 권역별로 지정된 12개의 융합지원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경권은 지난 2년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올해 다시 센터로 지정되어 2년간 사업을 수행한다.


모집은 융합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융합지원센터가 멘토가 되어 개발전략을 기획·지원하고 융합 R&D기획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 주는 융합R&D기획 멘토링그룹 분야와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유망 중소기업 융합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대학, 연구기관, 단체 등 관련전문가 및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연구회에 융합과제발굴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융합과제발굴연구회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융합R&D기획 멘토링그룹은 기술유형에 따라 일반기술형과 농공상융합형으로 과제 제안이 가능하며, 사업완료 후 우수과제로 선정 될 경우 센터연계형과제로 연계해 최대 6억(2년간)의 기술개발자금을 중소기업이 지원받게 된다.


사업추진 절차는 3단계로 6월말까지 과제 선정 및 협약을 마치고 10월 중순까지 사업수행이 완료되면 10월 말에 최종평가가 시행되어 그 다음 연계절차로 넘어가게 된다.


안병화 원장은 “창조경제 활성화에 대한 해답은 산업 및 기술의 융·복합에 있다”며“지역 산업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중소기업과 전문가들이 사업에 참여해 기술적 융합을 이루어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를 함께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www.geri.re.kr) 공고를 참고하여 6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되고, 문의 및 상담은 기업진흥팀(054-479-2057)으로 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