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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도발명품경진대회 23작품 입상, 전국대회 4작품 출품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경북과학교육원(포항)에서 실시한 제35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초, , 고등학생 작품 26작품을 출품해 23편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327일 구미시예선대회를 거쳐 제35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초등 17작품, 중등 6작품 고등 6작품을 출품한 구미교육지원청은 금상 5, 은상 8, 동상 10개를 수상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금상 입상작 중 4작품은 전국대회에 출품하게 되는데 물주기 편리한 높이 조절 화분 받침이란 작품명의 구미초 장태환 군의 작품과 유니장이란 작품명의 광평중 손아영 양의 작품은 생활과학부문에, ‘학교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코너화분이란 작품명의 구미봉곡초 이재겸 군의 작품은 생활과학부문에, ‘오후까지 시원한 이중 보냉 물병이란 작품명의 장천초 박지원 양의 작품은 자원재활용 부문에 출전하게 돼 전국대회 작품들과 다시 한 번 기량을 겨루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전국대회 참가 학생을 지도한 구미교육지원청 발명교실 서동춘 교사는 구미시는 지속적인 발명교실 수업과 동아리활동 지원을 통한 발명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전국 대회에 출전한다는 소식을 접한 구미초, 구미봉곡초, 천생초, 광평중의 각 학생들은 이번 79일 개최될 전국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자신감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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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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