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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모바일 환경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0일
모바일필드테스트베드 금천센터 추가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MFT(모바일필드테스트베드) 금천센터를 추가로 운영한다.


현재 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미)를 운영 중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지난 1일부터 미래창조과학부(前 지식경제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MFT금천센터를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MFT 센터는 수출용 GSM 모바일 관련 제조업체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 현지와 동일한 환경에서 각종 테스트를 할 수 있는 통신망 환경을 제공하는 센터로 모바일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테스트 비용절감 및 기술력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금천센터는 GSM, GPRS, EDGE 통신망 환경이 구축되어 있고 6개의 테스트 장비실을 운영하여 모바일 단말기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필드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서 수도권 모바일 관련 제조업체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특히, 이번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MFT금천센터를 추가로 운영함에 따라 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미)와 통신망을 연동하여 현재 WCDMA망을 서비스 중에 있으며 향후에 LTE망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난 4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모바일 산업분야의 융합을 선도하기 위해 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미)에 IMS(IP Multimedia Subsystem) 및 M2M(Machine to Machine) 테스트 시스템을 가동 중에 있으며, 향후 MFT금천센터에도 시스템을 연동하여 지원할 예정이어서 수도권 모바일 단말기기, 부품·소재 관련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병화 원장은 "금천센터를 운영하게 됨으로서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모바일 종합테스트베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모바일산업 융합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하여 창조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테스트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각 센터 홈페이지(구미 : www.mctc.re.kr, 금천 : www.mft.or.kr)에서 테스트항목 및 신청절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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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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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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