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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든든한 울타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경북교육청,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층 가정 유아의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및 보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돌봄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아침돌봄 40개원, 야간돌봄 92개원, 엄마품돌봄 47개원을 지정해 총 179개의 돌봄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여름휴가와 겨울휴가 중에는 계절유치원을 도내 공사립유치원 695개원이 모두 운영하고 있다. 토요돌봄은 66개원이 참여해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는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돌봄 유치원은 부모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아침 돌봄 유치원은 이른 아침(06:30)부터 운영을 하고, 야간 돌봄 유치원은 늦은 저녁시간(21:00)까지 운영하게 되며, 엄마품돌봄은 이른 아침부터(07:00) 늦은 저녁시간(22:00)까지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학부모의 희망과 유치원의 실정을 고려해 시간을 조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 전담 유치원은 지역 내 유치원간 협력 하에 거점 유치원 방식으로 운영 되며, 인근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 휴가 중 계절 유치원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중에 계절유치원을 운영해 방학기간을 최소화해 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토요 돌봄 유치원은 돌봄 유치원 중에서 토요일 돌봄이 필요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루 4시간 이상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과정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과정의 심화과정과 특성화 활동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한 음악, 미술, 신체활동, 과학, 언어, 전통예술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오랜 시간 유아가 머무는 유치원의 분위기를 가정과 같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조성해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유아의 안전을 위한 CCTV, 무인경비시스템, 비상벨 등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다양한 유형의 돌봄유치원 지정 운영으로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층 가정의 유아가 홀로 가정에 남겨지지 않도록 하는 유아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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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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