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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공예체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1일
구미 고아초등학교병설유치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 고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중기) 원아들은 20일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소재한 연화예술원에서 도자기 공예체험을 실시했다.


도자기 공예체험에 앞서 도예가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여러 가지 도자기 전시품을 감상하고 물레를 돌리는 시범을 보며 아이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작업대 위에 올려진 찰흙을 이리저리 주무르고 떼어내고 굴리고 누르는 등 흙의 성질과 특성을 탐색해 보고 조물조물 여러 가지 모양으로 흙덩이를 변신시켜 나만의 멋진 액자를 완성했다.


아이들은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흙을 만지면서 손끝으로 전해져 오는 자연의 정서를 느끼고, 섬세한 손놀림을 통해 조금씩 완성해 가는 자기가 만든 작품을 보면서 성취감과 심미감도 느끼며, 옛 조상들의 지혜에 감탄했다.


특히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흙에 대해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많은 고마움을 느끼게 한 소중한 시간이 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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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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