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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활동중심의 토론식 수업으로 어울림 3담군 육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고아초 교실수업문화 창조를 위한 토론식 수업 컨퍼런스 개최
ⓒ 경북문화신문
 고아초등학교(교장 조중기)22일 구미교육지원청 황태주 교육장을 비롯해 정세원 교육지원과장, 김기한 교육과정담당, 김상수 장학사, 관내 초등학교 토의토론업무 담당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실수업문화 창조를 위한 토론식 수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토론식 수업 공개, 토론식 수업 컨퍼런스,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고아초등학교는 2년간의 교육정책과제 수행 시범교육청 연구중심학교(토론교육)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경북도내 초등학교에 토론식 수업문화를 확산, 전파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공개수업 참관에서는 토론식 수업기법을 적용한 토론식 수업으로, 피라미드 토론, 프로콘 토론, 모서리 토론, 디베이트, 모둠문장 만들기, 두마음 토론, PMI 토론 등 다양한 토론식 수업기법이 적용됐으며 학생활동 중심의 토론식 수업에 대한 모델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토론식 수업 컨퍼런스에서는 4개의 그룹으로 나눠 토론수업 담당교사의 역량강화 방안 모색, 토론수업을 위한 학생 역량강화 방안 모색, 교실 수업 속에서 토론식 수업 방안 모색, 토론대회 및 토론동아리 운영 방안 모색의 4가지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구평남부초 박경숙교사, 장천초 김홍일교사, 문장초 박찬억교사, 상모초 최경민교사의 사회로 진행 된 그룹별 컨퍼런스에서는 구미 관내 초등학교에 토의토론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실제적이고, 적용가능 한 토론식 수업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대구 남동초등학교 김성이 수석교사의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토의토론 수업이라는 주제로 토의토론 수업 시 필요한 덕목, 토의토론의 다양한 방법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가 있었다.

 

조중기 교장은 학생활동중심의 토론식 수업을 통해 어울림 3담꾼을 육성하고 더 나아가 토론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교실수업 문화개선에 첫걸음이라며, 토론교육 활성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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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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