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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YesGumi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26일 구미시 해평면 소재 냉산 산악레포츠공원 인공 암벽장
ⓒ 경북문화신문

2013 YesGumi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26일 구미시 해평면 소재 냉산 산악레포츠공원 인공 암벽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클라이머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3회째 개최되는 대회는 전국의 정상급 클라이머들이 참여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참가부문은 일반부·장년부·고등부·중등부로 나누어 남·여 구분하여 실시되며, 경기종목은 난이도 경기와 속도경기 2종목으로 이루어진다.


스포츠클라이밍(Spoets Climbing)은 산악 등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암벽등반을 건물 내외부나 별도의 인공암벽 등 구조물에 홀드를 설치해 손과 발만을 이용하여 벽면을 따라 이동하는 21세기 인기 스포츠로 남·여·노·소 모두가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로 많은 동호인들이 즐기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대회에 앞서 “해평 냉산산악레포츠공원은 195ha의 시유림에 인공암벽장, 어린이 레포츠장, 산악자전거(MTB) 코스, 페러글라이딩장, 서바이벌장, 숲속 쉼터, 산책로 등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지역민들에게 산림문화공간을 활용한 레저스포츠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통해 시설을 널리 홍보하고 인근의 도리사, 구미보 등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이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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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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