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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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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천명석)는 22일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관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자연보호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했다.
강좌는 자연보호운동발상지로서 구미의 위상을 더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인간과 환경의 아름다운 동행, 녹색성장과 경북의 발전방향, 시정 주요 현장 탐방(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산동참숲생태공원, 곰실농장), 행복특별시 구미, 환경노래보급과 자연보호 활성화, 스트레스해결을 통한 건강과 행복 등 100명의 자연보호 회원을 대상으로 22일, 27일, 6월 5일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자연보호 아카데미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도원으로서 자긍심 함양과 그 소임을 명확하게 함으로써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양을 갖춘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직무 교육으로 자연보호운동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배정미 구미시 새마을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연정화 활동과 생태복원운동 등의 실천과 더불어 미래 환경을 위한 새로운 과제 녹색성장 국민운동을 실천해야 할 자연보호 제2의 도약기에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자연보호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자연보호운동의 선도지역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하여 미래의 자연보호운동의 중심이 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