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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아카데미 강좌 개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천명석)는 22일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관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자연보호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했다.


강좌는 자연보호운동발상지로서 구미의 위상을 더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인간과 환경의 아름다운 동행, 녹색성장과 경북의 발전방향, 시정 주요 현장 탐방(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산동참숲생태공원, 곰실농장), 행복특별시 구미, 환경노래보급과 자연보호 활성화, 스트레스해결을 통한 건강과 행복 등 100명의 자연보호 회원을 대상으로 22일, 27일, 6월 5일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자연보호 아카데미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도원으로서 자긍심 함양과 그 소임을 명확하게 함으로써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양을 갖춘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직무 교육으로 자연보호운동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배정미 구미시 새마을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연정화 활동과 생태복원운동 등의 실천과 더불어 미래 환경을 위한 새로운 과제 녹색성장 국민운동을 실천해야 할 자연보호 제2의 도약기에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자연보호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자연보호운동의 선도지역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하여 미래의 자연보호운동의 중심이 되자“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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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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