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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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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정연구)는 23일 그린에너지관 404호에서 “2013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현장실습 체험 및 소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은 2012년 하반기부터 2013년 상반기 동안 교육부의 LINC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방학과 학기 중 산업체 현장실습을 경험한 참여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참여 학생들의 체험 공유 및 현장실습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을 차지한 이준영(컴퓨터공학부, 4)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것이 실무에서 그대로 사용되는 것을 보고 너무 재밌고 흥미로웠으며 학교수업에 더 충실해야겠다. 특히 학생들보다 더 열의 있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소프트웨어공학전공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며“현장실습을 통해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PR능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현장실습이 다양한 분야의 형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여 기업과 학생들을 연결시켜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연구 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장체험 및 현장실습을 통해 진로설계 및 취업과 연계되는 성과를 얻게 되어 상당히 고무적이다. 앞으로 현장실습지원센터는 참여기업 및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현장실습으로 발전되고 정착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