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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현장실습 체험 및 소감 공모전 시상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금오공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정연구)는 23일 그린에너지관 404호에서 “2013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현장실습 체험 및 소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은 2012년 하반기부터 2013년 상반기 동안 교육부의 LINC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방학과 학기 중 산업체 현장실습을 경험한 참여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참여 학생들의 체험 공유 및 현장실습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을 차지한 이준영(컴퓨터공학부, 4)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것이 실무에서 그대로 사용되는 것을 보고 너무 재밌고 흥미로웠으며 학교수업에 더 충실해야겠다. 특히 학생들보다 더 열의 있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소프트웨어공학전공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며“현장실습을 통해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PR능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현장실습이 다양한 분야의 형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여 기업과 학생들을 연결시켜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연구 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장체험 및 현장실습을 통해 진로설계 및 취업과 연계되는 성과를 얻게 되어 상당히 고무적이다. 앞으로 현장실습지원센터는 참여기업 및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현장실습으로 발전되고 정착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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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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