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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발명교육센터 개관 및 과학발명꿈잔치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과학발명관련 전시물로 축제 한마당 연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폐교(2012.2.29.)된 예산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구미과학발명교실을 개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도의원, 구자근 도교육위원, 박태환 도교육위원, 양진오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 등 내빈과 관내 학교장 70여명, 읍,면지역 학생 1천여명이 참석해 개관 및 꿈잔치 개최를 축하해주었다.

 

구미과학발명교실은 과학과 발명에 관심과 흥미가 많은 학생들과 교사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구실을 비롯해 발명공작실, 실험실, 스마트교육실, 자료실 등의 시설과 다양한 발명공작기계 및 실험기구들을 구비해 미래를 선도할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개관식을 기념해 함께 열린 ‘빅뱅! 과학발명꿈잔치’는 체험활동기회가 부족한 인근 읍,면지역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 및 탐구심 배양을 목적으로 개최되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그 중 가장 많은 학생이 붐빈 체험부스는 ‘목소리를 바꿔 봐’였는데 친구의 변한 목소리를 들으며 웃음보를 터뜨리는 학생들의 밝은 모습은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또 세팍타크로 공만들기’에 도전하는 5, 6학년들의 집중된 모습엔 고학년의 의젓함과 진지함이 묻어났다.




구미교육지원청 황태주 교육장은 “올해 도발명품대회에서 23작품이 입상해 경북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은 다양한 과학발명체험행사와 지속적인 발명교실수업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을 높인 결과다”고 강조하며 “구미과학발명교육센터가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과학발명인재의 산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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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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