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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하기 자신감 생겼어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형남초 2013 전반기 영어말하기 대회 열어
ⓒ 경북문화신문
 형남초등학교(교장 박일구)는 23일 학교 종합실에서 140명의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20분에 걸쳐 전반기 영어말하기 대회를 실시했다.
3~6학년 학생 25명이 영어 발표 경연에 참가해 평소 익힌 영어 연극, 연설, 노래, 연극 등의 장르에서 영어 표현 기량을 선보여 참관 교사, 학부모, 학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 배양, 일상에서의 영어 표현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영어 사용 능력, 자신감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행사 중간 수수께끼 출제가 이뤄지고 영어 노래를 제창해 참관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기도 했다.

 

대회 준비기간 동안 형남초 영어 담당 교사들은 예선을 거친 후, 본선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바쁜 업무에도 틈나는 대로 학생들의 원고나 시나리오를 일일이 체크하며 발음 지도를 하는 등 사제가 동행하는 모습을 보여 학생, 학부모의 호응을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형남초 홍은정 교사는 “영어말하기의 어려움과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 있게 하고픈 말을 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공교육의 현장에서 이런 기회야말로 학생들, 그리고 담당 선생님들까지 영어에 대한 관심과 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을에 열리는 후반기 대회에는 훨씬 수준 높은 영어 발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로봇과학자의 꿈을 영어로 이야기한 성민현(5학년) 학생은 “대회에 참가해 평소 좋아하는 ‘과학쟁이’ 잡지를 통해 알게 된 로봇을 친구들 앞에 소개하고 로봇과학자가 되어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 한 것이 앞으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형남초는 영어 말하기 대회 개최와 함께 평소 영어에 관심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설동아리 ‘형남 ECC(영어회화클럽)을 운영해 영어교육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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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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