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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로 국가대표 꿈꾸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문지용(형곡초 6)군 제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부분 금메달 획득
ⓒ 경북문화신문
  
‘소년의 꿈’이란 슬로건 아래 전국 17개 시도대표선수단이 참가한 제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초등태권도 라이트급에서 문지용(형곡초 6)군이 금메달을 땄다.

문지용 군은 “결승전에서는 많이 떨렸는데 금메달을 따 너무 기쁘다”며 “소질과 끼를 살려 멋진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용군은 경북 초등 태권도계에서 유일한 금메달 후보로 미리 점찍은 선수이기도 하다. 그는 유치원을 다니며 엄마 손에 이끌려 태권도 체육관을 처음 찾은 후, 초등 저학년 때부터 정인철 코치(의현체육관 경영)의 열성적인 지도로 탄탄한 기본기와 경기 집중력을 익혔다.

지용군은 3~4학년 때 이미 전국 여성가족부장관기 2회 우승과 경북교육감기를 비롯한 각종 경북 대회를 석권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심지어 경북 도내와 전국의 초등학교 일부 태권도 선수들이 문지용 학생과 겨루는 것을 피해 출전 체급 조정에 고민하는 실정이었다고 한다.

 

이 날 문지용 학생은 16강에서 대구대표에게 RSC 승, 8강에서 광주대표에게 큰 점수 차로 이긴 후 4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은 강원도 대표 선수에게 RSC 승을 거두는 등 월등한 기량을 선보였다. 울산 대표와 만난 결승에서 금메달 목표에 따른 부담감 탓인지 먼저 실점, 응원단을 초조하게 만들었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연속적으로 화려한 상단 발차기를 선보여 통쾌한 역전의 기쁨을 누렸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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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식
우리지용이 화이팅~
더열심히해서 대한민국 빛내다오~^^
(수원정식이형아가.....)
05/28 12: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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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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