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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정포장 차영주(선주초)수석교사 대통령표창(봉곡중) 김선옥교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구미교육지원청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 전수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22일 교육장실에서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고 선생님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전수식에서 선주초 차영주 수석교사가 근정포장, 봉곡중 김선옥 교사가 대통령 표창 정부포상을 받았다. 또 선주중 설학년 교사 외 45명이 교육부 장관 표창, 형남초 장정순 교사 외 46명이 교육감 표창, 선산고 양희문 교사가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차영주 수석교사는 29년의 재직 기간 동안 학생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과정 운영과 창의력 계발을 돕는 교수‧학습 방법의 적용으로 기초‧기본 학력 다지기 및 창의력 증진에 노력했다. 이번에 자신의 수업 브랜드화 및 새로운 교수‧학습 방법 적용‧연구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하게 됐다. 이외에도 차 교사는 초등학생의 학교 폭력 및 따돌림의 저 연령화와 심각성을 누구보다 일찍 예견하고 이의 예방 교육과 학생 지도에 헌신해오고 있다.

 

김선옥 교사는 26년의 재직 기간 동안 학생의 예술적 소질 계발과 창의력 함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특히 전통 타악동아리를 창단하고 열성적으로 지도해 바람직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고 신명나는 지역 문화 발전에 공헌했다. 학생들과의 소통 및 공감 능력을 향상시켜 효과적인 인성 교육의 실천에 앞장섰다. 전통 타악 동아리의 기반이 전혀 없던 봉곡중학교에 2011년 부임해 ‘너나들이’를 창단하고 주말, 공휴일 및 방학을 반납하는 열정을 기울여 1~2년 만에 동아리를 활성화시킨 결과 ‘너나들이’는 2012년 경상북도청소년페스티벌동아리활동경연대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했다. 너나들이는‘구미 시민을 위한 풍물놀이 한마당’ 등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20여 차례 참여해 건강한 지역 축제 문화 마련에 크게 기여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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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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