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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구미시 한마음 야구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구미시청, 삼성전자, 구미경찰서, 순천향 병원. 친선경기
ⓒ 경북문화신문

제4회 구미시 한마음 야구대회가 26 오전 8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야구장에서 개최됐다.


구미시새마을야구단(단장 김석동)이 주관하고 삼성전자(공장장 전우헌)가 주최한 대회에는 구미시청, 삼성전자, 구미경찰서, 순천향 병원의 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야구경기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친선경기는 모두 3게임으로 오전에 시청새마을야구단과 삼성전자, 구미경찰서와 순천향병원이 1차적으로 경기를 치르고 점심식사 후 각 경기의 승리팀이 결승전에서 만나 승부를 겨루었다.


특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야구 친선경기뿐만 아니라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 야구동호회에서 준비한 4대 사회악 추방 캠페인까지 펼쳐져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구미경찰서 야구동호회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학교, 가정, 직장의 일상생활에서 스포츠맨십,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한다면 4대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은 자연스레 척결될 것이라며 한마음으로 결의했다.


전우헌 공장장은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삼성전자 내 야구장에서 개최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자 야구하기 좋은 도시인 구미시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 김석동 구미시새마을야구단장은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생활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간의 유대관계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그 에너지가 구미시민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두가 진정으로 즐기고 참여하는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시 한마음 야구대회는 직원들 간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시작되었지만 회를 거듭면서 공공기관, 시민, 기업체, 의료기관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점차 발전해나가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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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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