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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야구 대회 폐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대구 우승
ⓒ 경북문화신문

2013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야구 대회가 26일, 결승전을 끝으로 2일간의 치열한 열전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경식부 야구경기로, 전국 야구연합회의 주관으로 25일부터 26일 까지 이틀간,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야구장 2개 구장에서 7회(inning) 경기로, 인천 등 전국 13개 시․도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25일 예선전 경기 결과 경남, 인천, 강원, 대구 4팀이 준결승에 진출, 26일 각각 결승에 진출한 인천과 대구의 박빙의 대결 끝에, 12:5의 점수로 대구가 인천을 누르고 2013 전국 생활체육 경식부 야구를 평정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결승전 시상식에 참석해 이틀간 혼신을 다 해 우정과 화합으로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을 격려하고, “구미 방문에 거듭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아무 사고 없이 건강하게 소속 시․도로 건강히 돌아가게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생활체육을 즐기는 행복도시 구미를 자주 찾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운 날씨와 주말경기 일정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사무국 직원 및 지도자 등이 경기장 시설과 안내, 급수 및 음료봉사, 응급의료지원 등 분야별로 경기 종료시간까지 친절하게 편의를 제공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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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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