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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불법 홍보물,,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옥계 4거리 옆 LG 옥계 베스트 샵, 인도에 불법 홍보물▪초대형 스피커 설치홍보
ⓒ 경북문화신문

불법 현수막 등을 추방하기 위한 3불정책을 주요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미시 일부 지역에서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는가 하면 소음까지 야기하면서 지역주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구미시 옥계동 옥계 4거리 옆에 위치한 LG 옥계 베스트 샵은 지난 25일부터 이전 개업 당시와 마찬가지로 상가 옆 옥계 4거리 인도 위에 각종 불법 홍보물 게시와 함께 대형 스피커를 이용한 영업행위를 하면서 인도를 이용하는 시민과 인근지역 상가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지난 2012년 이전 개업 당시에도 이 업체는 개업 홍보를 위해 약 100여미터의 인도 구간에 각종 불법 현수막과 홍보물을 게시하고, 초대형 스피커를 이용한 영업행위를 하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안겨주었었다.












  


이 때문에 당시 양포동 담당 주무관은 만삭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세차례에 걸쳐 업체를 방문하고, 불법 홍보를 중지해 달라고 요청하기까지 했다.


해당 지역의 인도를 이용하고 있는 지역주민 최모씨는 “ 상가가 처음 이전개업했을 당시에는 이해를 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전 개업시기가 해를 넘겼는데도 불구하고 또 인도에 불법 시설물을 설치하고 초대형 스피커를 이용해 불법 홍보를 하고 있는 행위는 납득이 될수 없다”면서 “ 다시는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단속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차원에서 불법현수막, 불법 주정차, 불법 쓰레기 투기등 3불정책을 주요 시책사업으로 확정하고, 이를 추진 하고 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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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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