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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학급 학생활동중심 교실수업방법 개선 연수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경상북도 초등특수교과 교육연구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초등특수교과 교육연구회(회장:형곡초등학교 교장 김영곤)25통합학급 학생활동중심 교실수업방법 개선이라는 주제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청 및 구미교육지원청 후원으로 구미시 형곡초등학교 형솔관에서 개최된 이날 연수회에는 황태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경상북도교육청 배충록 특수담당장학관 및 도내 지역교육청 특수담당장학사를 비롯한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등 경북서북부 지역 1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구교육대학교 권택환 교수(전 교육과학기술부 특수교육과장)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실수업 개선의 방향이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장애자의 90%이상이 후천적 장애자인 현실에서 볼 때, 통합교육이 활성화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통합학급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수업개선 방안을 제시해 큰 공감을 얻었다. 아울러 장애인 성폭력 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장애 학생 피해를 최소화하고 인권보호 조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교육부 특수(통합체육)교육 연구학교 연구부장(교사 박남수)학생활동중심 통합학급 수업의 실제라는 주제의 실천사례 발표가 있었다. 박 교사는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해서는 통합학급 담당 교사는 교수적 수정 프로그램을 활용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화 교육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통합학급에서의 교수적 수정에 의한 교수학습 과정안 작성의 절차와 적용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발표를 해 참석한 회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또 자유토론시간에서는 이수용 영천교육지원청 장학사의 사회로 통합학급상황에서의 학생활동중심 교실수업방법 개선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한 회원들은 연수회에서 논의된 통합학급 학생활동중심 교실수업방법들을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김영곤 회장은 통합학급 학생활동중심 교실수업방법 개선 연수회가 통합교육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기대하며, “특히 최근의 특수교육 정책 및 특수교육과제와 더불어 최신수업이론을 알아보고 통합교육의 이해를 통한 실제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돼 그 의의가 크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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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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