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자녀의 성문화 알아야 통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9일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대상 성교육 연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9일 구미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김형수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여성가족부 및 경상북도 주최, 경북청소년성문화센터 주관한 이번 연수는 장애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사업에 4대 사회악 근절이라는 시대적 상황에 부응해 구미교육지원청이 적극 협력해 이루어진 것이다.

 

부모가 배우는 내 아이의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연수는 성에 대한 긍정적인 관념형성 및 성폭력 피해 예방을 제고하고, 자녀들의 성문화를 이해함으로써 가족 간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정세원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물질문명의 이기 속에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고 살아간다특별히 가족 간 대화의 단절은 사회악을 초래하는 단초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학부모가 자녀들의 성문화를 제대로 이해해야 소통할 수 있다연수가 자녀들을 성폭력의 위험에서 지키고, 온전히 소통하는 가정을 이루는 든든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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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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