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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북산학융합본부 제2대 이사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이 28일 사단법인 경북산학융합본부(이하 본부) 제 2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산학 일체형 컨소시엄 기관인 본부는 2012년 3월 산업통상자원부(구 지경부), 교육부(구 교과부), 지자체(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산단공 대경권본부, 4개 대학(금오공대, 영진전문대, 경운대, 구미대)과 지역 기업 및 유관 기관이 본부 출범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당해 4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공식 설립허가를 받았다.


이사회는 김영식 이사장(금오공대 총장)의 주재로 경북산학융합지구에 조성중인 연합 캠퍼스(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와, 기업연구관(구미 1관, 칠곡 1관) 조성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식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2013년 중반기부터 산학융합 촉진 프로그램으로 운영 예정인 근로자 평생학습프로그램, 산학융합 R&D, 프로젝트 Lab , R&D 인턴십, 근로자 학위트랙 등이 적극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실질적으로 기업의 도약에 이바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내년 초 완공예정인 구미지구(구 금오공대 부지) 기업연구관과 산학융합캠퍼스, 그리고 금년 중반 완공예정인 칠곡지구(영진전문대 부지) 기업연구관의 건축을 정상적으로 추진하여 구미ㆍ칠곡지역 산업단지 입주 기업 및 근로자, 대학의 연구진들과의 공간적 통합으로 발생되는 융합의 시너지 효과를 적극 발휘할 수 있는 배움, 문화, 복지가 통합된 배움의 일터 QWL(Quality of Working Life)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이사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아이오와대 (The University of Iowa)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각각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소장을 비롯해 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 창업진흥원 이사장,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금오공대 총장, 아시아창업보육협회 부회장 등 다양한 행정경험과 국책사업 수행 등 매우 우수한 노하우와 경험을 쌓은 전문가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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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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