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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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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초등학교(교장 최성영)는 29일 학부모 90여명을 초청해 ‘부모와 함께하는 밥상머리 교육’과 ‘교사 수업 공개’, ‘학교폭력 예방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오전에는 경상북도학부모지원센터의 강사를 초빙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각 학반의 공개수업 참관을 실시해 자녀들의 학습 태도와 교사의 수업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자녀와 함께하는 점심식사’시간을 가졌다. 급식 상황을 학부모들에게 공개함으로써 학교 급식 수준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자녀와 식사하는 과정에서 밥상머리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임은주 학부모회장은“학교에 방문해 오전부터 점심시간까지 자녀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교 교육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는 되었다”며 “특히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를 통해 집에서의 식사와는 또 다르고 자녀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전했다.
최성영 교장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공교육 신뢰 회복의 기회로 만들고, 명품 광평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