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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녀와 함께하는 밥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0일
광평초 행복한 밥상머리 교육 실시
ⓒ 경북문화신문
 
광평초등학교(교장 최성영)는 29일 학부모 90여명을 초청해 ‘부모와 함께하는 밥상머리 교육’과 ‘교사 수업 공개’, ‘학교폭력 예방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오전에는 경상북도학부모지원센터의 강사를 초빙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각 학반의 공개수업 참관을 실시해 자녀들의 학습 태도와 교사의 수업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자녀와 함께하는 점심식사’시간을 가졌다. 급식 상황을 학부모들에게 공개함으로써 학교 급식 수준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자녀와 식사하는 과정에서 밥상머리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임은주 학부모회장은“학교에 방문해 오전부터 점심시간까지 자녀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교 교육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는 되었다”며 “특히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를 통해 집에서의 식사와는 또 다르고 자녀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전했다.

 

최성영 교장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공교육 신뢰 회복의 기회로 만들고, 명품 광평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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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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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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