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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밀서리로 공부 스트레스 날려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도산초 푸르메 학습교실 도심 속 농촌체험
ⓒ 경북문화신문
  
도산초등학교(교장 권영성)는 청렴교육연구학교이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로서 3일 방과후 푸르메 학습교실 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에서 가꿔 온 밀을 베어 밀서리 체험을 실시했다.

밀서리는 밀 수확 전, 배고픈 허기를 참지 못해 주인 몰래 밀을 베어 불에 구워 먹은 데서 유래했다.

 학생들은 밀서리 방법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여 설명을 들었고, 밀을 처음 보는 학생들의 눈에는 호기심이 가득했다.

도시에서 자라 밀과 밀서리를 볼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소중한 체험이 되었으며 밀을 직접 만져보고 모닥불에 직접 구워보는 활동을 통해 그동안 교실 내에서 공부하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훨훨 날려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푸르메 학습교실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방과후 학습 프로그램으로 기초 및 교과 부진학생과 참여 희망학생을 중심으로
2~6학년까지 학년 당 8명씩 담임교사 책임제로 1주일에 2회 진행되는 방과후 프로그램이다.




 권영성 교장은 자존감향상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체적으로 학습을 이끌어 가도록 수업을 유도해야 하며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푸르메 학습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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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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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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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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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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