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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경제 습관 체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7일
구미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장보기 현장체험
ⓒ 경북문화신문

구미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태진)유아 57명은 7일 구미 롯데마트로 장보기 현장학습을 했다.


장보기 현장학습은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계획하고 자신의 경제 능력에 알맞게 소비하는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어려서 부터 습관화 하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롯데마트에서 유아들은 식료코너, 학용품 코너, 장난감 코너를 둘러보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찾아 본 후 돈을 직접 지불하고 물건을 몇 가지씩 구입했다.


김태진 원장은 “장보기 현장학습은 바른 경제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이다”며“앞으로도 유아들의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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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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